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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얼굴 너머의 시선을 탐색하다: 《얼굴을 건너는 방법》
■ 전시 정보 ● 전시명:《얼굴을 건너는 방법 Crossing the Surface》 ● 참여작가: 김화현, 송지혜 이샛별 ● 기획, 글 : 인가희 ● 장소: 권숙자 안젤리미술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이원로244) ● 일정: 2026. 08. 22.(토) – 09. 25.(금) ● 운영시간: 화-일 10:00–18:00 ● 출품작 수: 회화 35 점 ● 문의: 이지원 코디네이터, lee@ingahee.com, 카카오톡 오픈채팅 ● 주최 : 권숙자 안젤리미술관 ● 주관: 인가희갤러리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본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지역전시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됩니다 전시 안내 및 프로그램 예약 https://linktr.ee/Crossing_the_Surfac


손정순 개인전 "시간의 고요한 숨결전" 2026.08.04~08.18
고요한 숨결_116.8x91.0cm, Acrylic on canvas, 2026 고요한 숨결_53.0x45.5cm, Acrylic on canvas, 2026 고요한 숨결_45.5x45.5cm, Acrylic on canvas, 2026 원광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원광대동양대학원 선조형예술학과 졸업 개인전 32회 안젤리미술관 개인전 Share Gallery Blue 초대 개인전 아트페어 및 단체전 다수 참여 용인 3.21 만세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기념 항일의 혼을 깨우다 13인 연구기획전 한중, 한러 국제교류전


박란희 31회 개인전 2026.8.4~8.18
Lovelight 작가노트 내가 그림작업을 하는 이유는 신이 내게 주신 재능을 통해 그분이 하시고자 하는 목적에 이르기까지 나는 도구로 사용되어 그분의 마음의 갈망이 표현 되기를 원한다. Lovelight는 그분의 마음의 갈망을 사랑과 빛, 그리고 우리에게 도달하는 시간의 속도와 확장을 표현했다. Lovelight, 사랑의 빛은 그분의 본질적 표현이며 충만함이다. 개인전 31회 남양주, 서울, 동탄, 용인, 구리, 여수, 분당, 베이징, 상해, 뉴욕등 현재 한국미술협회, 구리미술협회, 구리여성작가회, KCAF회원 저서 한빛이네 이야기 (예찬사 2007) https://www.instagram.com/lovelight8555?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igsi=ZDNlZDc0MzIxNw==


보이는 얼굴 너머의 시선을 탐색하다: 《얼굴을 건너는 방법》
● 전시명:《얼굴을 건너는 방법 Crossing the Surface》 ● 참여작가: 김화현, 송지혜 이샛별 ● 기획, 글 : 인가희 ● 장소: 권숙자 안젤리미술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이원로244) ● 일정: 2026. 08. 22.(토) – 09. 25.(금) ● 운영시간: 화-일 10:00–18:00 ● 출품작 수: 회화 35 점 ● 문의: 이지원 코디네이터, lee@ingahee.com, 카카오톡 오픈채팅 ● 주최 : 권숙자 안젤리미술관 ● 주관: 인가희갤러리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본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지역전시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됩니다. 전시 안내 및 프로그램 예약 https://linktr.ee/Crossing_the_Surface 김화현,


박태화 개인전 2026.7.24 ~ 8.2
박태화 개인전 The slol exhibition by PARK THE HWA 권숙자 안젤리미술관 1관 2026.7.24 ~ 8.2 박태화 작가노트 바쁜 현대인의 삶속에서 부딪치는 본인의 삶의 경험적 모티브를 중심으로 더불어 살아 갈 수밖에 없는 수많은 사람, 자연과의 관계를 반복적인 ‘선, 을 통해 추상 표현하였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수 없이 만나게 되는 우연적인 만남과 필연적인 만남! 본인의 작품에서 반복적인 선의 관계(Relationship)는 수없이 이어지고 연결되는 무한한 우주와의 연결 고리라고 본다. 다양한선이 미묘하게 얽히면서 소통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물, 자연관계( Reladtionship)는 수직과 수평이 수없이 교차하면서 만나서 공간을 이루고 그 만남은 또 ,인연, 을 말한다. 작가의 의도적인 표현과 우연의 효과가 맞물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내면의 그 무엇까지도 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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