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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갤러리 Cafe AM
게스트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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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이원로 244
TEL.031-323-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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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 미술관 대표 권숙자

• 개인전 26회(서울.수원.이태리.프랑스.미국.에쿠아도르.안산,인천.싱가포르,일본.성남.서울.독일.파리)


• 수상 : 국전입상, 한국미술상 수상, 부총리 겸 교육인적 자원부 장관상 수상

             남송국제 아트페어 특별상 수상(2008)
             독일 괴테문화원 초대 최우수상 수상(2010)

 

• SALON D’ AUTOMNE(Espase d’Auteuil,Paris, 2007)
• CARTE BLANCHE(Paris, 2008)

• SOAF(서울 오픈 아트페어참가(코엑스 인도양 홀-조선화랑 초대)
• 한국 현대 미술 뉴욕초대전(L.A Modern Art Gallery)
• 한·러 현대 미술 러시아 초대전(Repin Academy Museum. Russia)

• 한국의 전통과 회화속의 회화의 단면전
   ( 호주 멜버런시 초대전 ) •Mano de Arte Exposicion(Gallerla de Arte Neputune Spain)
• 루마니아 초청 한국현대 회화초대전(루마니아 국립미술관)

• 현대미술 정상 31인 초대전(경향갤러리)
•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양화 심사위원장(2012) 각종 공모전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現_ 강남대학교 회화전공 교수

        안젤리미술관(Angeli Art Museum) 대표

        국가보훈 문화예술협회부회장
        경기여류화가회 고문

        한국 여류화가회 이사

KWON SOOK JA

THE BEGINNING OF THE ANGELI

안젤리 미술관이 의미하는 뜻

 

「안젤리 Angeli」는 이태리어로 「천사들」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미술의 가치는 미美의 역할 뿐 아니라, 선善의 역할 또한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본 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와 선, 그리고 인간다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삶과 예술관의 최종 목표이기도 합니다.

궁극적인 의미에서 「인간다움」 을 만들어주는 것이 문화의 가치와 역할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화는 곧 그 나라의 전통과 역사이며 미래를 향한 빛과 희망이기도 합니다.

 

 

 

안젤리 미술관의 태동


용인은 다른 지역보다 인구가 밀접하나 문화예술 활동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교통, 정보, 통신 등의 발달로 세계가 하나 된 현대는 문화예술이 국가 경쟁력의 주요 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여건 속에서 「안젤리 미술관」의 태동은 창조의 씨앗이 자라 예술의 무성한 정원이 만들어지고, 그 정원의 거대한

나무 아래 많은 예술인들의 왕성한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를 나누는 살아 움직이는 공간이 되고자 염원하였습니다.
미술관 자체를 「설치미술」이라 여기며 예술가들이 창조적인 사고를 교환하는

「예술의 명소」로 발전하고픈 열망을 지니며 축대를 쌓아올렸습니다.

 

 

 

글로벌시대 이상理想을 향한 도전의 공간


「안젤리 미술관」은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문화의 참된 의미를 각인시키는 시각의 장소, 발표의 장소, 창조의 장소,

교육의 장소, 나아가 평화의 장소로서 예술의 끈을 화목하게 잡고 이상을 향해 도약하는 도전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이곳에서 예술혼을 나누고,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질 높은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젊은 작가들을 양성하는 책임과 의무도 지니며 예술인들이 정신세계를 마음껏 펼칠수 있는

「예술인의 정원」으로 문화의 가치를 실어 나르고, 시민들의 갈증마저 아우를 수 있는

대자연을 품은 드넓은 대지와 같은 역할을 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안젤리 미술관」은 용인시 산하 사설 미술관으로서는 가장 큰 규모로서

한국미술 및 용인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현대건축 양식에 걸맞는 미니멀리즘 건축으로 시작했지만,
화가가 나타낼 수 있는 개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재료와

혁신적 기법이 부분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밤톨만한 미술관 |


어떤 화가가 자신의 미술관을 건립하기 위해 적어 놓은 글 속에서,

자신의 미술관은 밤톨만하다는 어휘를 꺼낼 때 마다 소박하고 겸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미술관은 발견과 축제의 공간일수도 있지만,

본래 예술은 경쟁이 아닌 모든 인간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는 행위 입니다.
어떤이에게 이 곳은 안락하고 평안함이 오롯이 간직한 감동과 기쁨이 되기를,
어떤이에게 이 곳은 꿈의 예술을 펼치게 될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ARCHITECTURE